컴백 작성자 77young ( 1996-07-03 16:40:00 Hit: 630 Vote: 99 ) 난 드디어 컴백했습니다. 이 기쁨을 먼저 내 마음속의 그냐와 나누고 싶네요. 히히... 그동안 통신에도 잘 안 들어오고 그러니까 여기 돌아가는 거 하나도 모르겠네요. 그새 못 보던 아이디도 보이고.. 나중에 인사하죠.. 그리고 준호야 그렇게 도배하고 싶니.? 도배사랑에 가서 하지 그러냐.. 그렇게 쓰면 욕 먹을거 다 알면서.. 그러냐.. 앞으로 자주 봅시다. 본문 내용은 10,5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39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3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73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400 부산 오시려면... 77young 1996/07/03663110 399 심심.. 77young 1996/07/03687120 398 컴백 77young 1996/07/0363099 397 맙소사! 이게뭐꼬.... ajwcap 1996/07/03535106 396 아 슬프다 아래글... 밝음 1996/07/0349171 395 지금까지의 오늘의 일기... 밝음 1996/07/0344953 394 정말 장난이 아니다... 밝음 1996/07/0342349 393 [JuNo] 나간다........................ teleman7 1996/07/0339253 392 [JuNo] 밥은 와이 항상 꼭 먹어야 하는것일까? teleman7 1996/07/0339047 391 [JuNo] 영화를 하나 봐야 하는데................. teleman7 1996/07/0335343 390 [JuNo] 45번 버스.......................... teleman7 1996/07/0334239 389 [JuNo] 지금 죽돌이들이 없다................... teleman7 1996/07/0336039 388 [JuNo] 다같은 밸키리가 아니다................... teleman7 1996/07/0335539 387 [JuNo] 제발 엠티 가자~~~~~~~~~~~~~~~~~ teleman7 1996/07/0334729 386 [JuNo] 음악을 들을 시간이 없는가...................... teleman7 1996/07/0334542 385 [JuNo] NET.................................................. teleman7 1996/07/0335238 384 [JuNo] 오늘은 키보드를............................. teleman7 1996/07/0338532 383 [JuNo] 열악한 모습의 준호는..................... teleman7 1996/07/0337254 382 [JuNo] 그러나 역쉬 아춰는 사악했다...... teleman7 1996/07/0337055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