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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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이지 너무너무 오랜만에 집에서 통신을 한다.

흐음..기분이 이상하군....

지금 눈이 막 감기려 하고 있다...

수업이 1시에 끝났는데 이제야 집에 오다니....

반성 좀 해야겠다....

일찍 일찍 집에 와서 밥두 많이 먹구 잠두 많이 자야하는데....

흐음..요즘은 그냥 몸이 힘드니까 마음 힘든건 많이 못 느끼구 사나?

요즘은 그냥 입버릇처럼 힘들어힘들어 하면서 살구 있다...

허탈하다..인천에 사는 우리반 아이들이 다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쓸쓸하고 외롭구..흑흑흑...너무너무 힘들다....

흐음..또 힘들다구 찡찡거리구 있는구나...

요즘은 제정신이 아니다...


본문 내용은 10,39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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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