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흐음... 성명 밝음 ( 1996-09-17 22:31:00 Vote: 5 ) 오랜만에 정말이지 너무너무 오랜만에 집에서 통신을 한다. 흐음..기분이 이상하군.... 지금 눈이 막 감기려 하고 있다... 수업이 1시에 끝났는데 이제야 집에 오다니.... 반성 좀 해야겠다.... 일찍 일찍 집에 와서 밥두 많이 먹구 잠두 많이 자야하는데.... 흐음..요즘은 그냥 몸이 힘드니까 마음 힘든건 많이 못 느끼구 사나? 요즘은 그냥 입버릇처럼 힘들어힘들어 하면서 살구 있다... 허탈하다..인천에 사는 우리반 아이들이 다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쓸쓸하고 외롭구..흑흑흑...너무너무 힘들다.... 흐음..또 힘들다구 찡찡거리구 있는구나... 요즘은 제정신이 아니다... 본문 내용은 10,39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10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1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3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124 동창이 밝아온다... ajwcap 1996/09/18 4123 나...죽으려나부다... ajwcap 1996/09/18 4122 [진영] 번개... seok0484 1996/09/18 4121 [진영] 힘들다... seok0484 1996/09/18 4120 [사악창진]월욜날 알콜이 벙개 친다궁???? bothers 1996/09/18 4119 [사악창진] 진태가~~ bothers 1996/09/18 4118 [사악창진] 헐헐~여러분 반가버용~ bothers 1996/09/18 4117 [알콜공주]씨이...너무글이 마나.. 푼수지영 1996/09/18 4116 to 포악왈츠.. cybertac 1996/09/18 4115 [정우] 오홋 번개 cybertac 1996/09/18 4114 [알콜공주]번개닷!!칵테일 번개!! 푼수지영 1996/09/18 4113 [포악왈츠] 무서워 졌군 쇼팽왈츠 1996/09/18 4112 [sun~] 눈도 안 떠지네... 밝음 1996/09/17 4111 [JuNo] 죽음의 땅................... teleman7 1996/09/17 4110 [JuNo] 성아 정말 반갑네............. teleman7 1996/09/17 4109 [sun~] 오늘 한국문학의 이해 밝음 1996/09/17 4108 [JuNo] 이상하다.......................... teleman7 1996/09/17 4107 [sun~] 흐음... 밝음 1996/09/17 4106 [JuNo] 빨랑 예매를 해야지.......... teleman7 1996/09/17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