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고 뭐고간에 누구 밥 좀 해줘요

성명  
   양아 ( Vote: 18 )

추석인데도 불구하고, 송편은 커녕 밥도 굶고있다..........
어젯 밤 부터 계속 굶고 있다.......
이유는 부모님이 안계시니까..............
엄마가 낼 저녁때 오시는데,,, 그 때 까지 굶어야하나?
이제 굶는것도 내 삶에 일부분이 된것 같다


본문 내용은 10,38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30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30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52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314     괴로운 한가위... ajwcap 1996/09/28
4313     [스윔] 인사야요!!! swim290 1996/09/28
4312     [사악창진]헐~돌아왔다~ bothers 1996/09/27
4311     [포악왈츠] 정말 음....... 쇼팽왈츠 1996/09/27
4310     [포악왈츠] 또하나의? 쇼팽왈츠 1996/09/27
4309     [포악왈츠] 힘들다 쇼팽왈츠 1996/09/27
4308     [sun~] 디룩디룩.. 밝음 1996/09/27
4307     추석이고 뭐고간에 누구 밥 좀 해줘요 양아 1996/09/27
4306     [sun~] 빈둥빈둥.. 밝음 1996/09/27
4305     추석이군..그러나 caloo 1996/09/27
4304     [진영] 신천지... seok0484 1996/09/27
4303     [sun~] 구미호 밝음 1996/09/27
4302     [sun~] 한 일도 없이.. 밝음 1996/09/27
4301     [sun~] 신천지... 밝음 1996/09/27
4300     [포악왈츠] 여기는? 쇼팽왈츠 1996/09/27
4299     [우기]아직 남은 사람이 있군.. jongwook 1996/09/27
4298     [포악왈츠] 오늘 처음먹었다 쇼팽왈츠 1996/09/27
4297     [우기]에라..남들이 안쓰면 나라도.. jongwook 1996/09/26
4296     [우기]나만 혼자인가.. jongwook 1996/09/26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531  53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