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이런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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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햇살이 거실을 비추면 나는 꼭 생각나는

노래와 상황이 있다..

그때두 가을이었구...

나는 집에 혼자있었다...

그때는 91년 이었다..

나는 뭐가 그렇게두 슬펐는지...

섧게두 울고 있었다...

그때 울다가 듣고싶은 놀가 있어서 그 노래를 틀었다..

너무나 눈부셨던 햇살..

눈부시도록 슬펐던 내 마음..

그리구 그 노래...

오늘 같은 날..난 그 자리에서 그 노래를 다시 한 번 틀어놓구.

그 노래를 듣고싶다..

차 한 잔과 함께...

그 노래는 양희은의 그 사이 라는 노래이다...

(위에위에위에 줄에 놀이 아니라 노래인데..)

(나 어문학부 맞아? 근데 왜 이렇게 오타가 많아..?)

(흐음..그 이유는 내가 키보드만 보구 치기때문이야..)

지금은 celine dion 의 falling into you가 흘러나오구 있다.

아...추억은 아름다워라..

아무리 슬프구...아무리 아팠어도..

추억이기때문에...지나가서 다시는 오지 않기때문에..

추억은 아름답구나...


본문 내용은 10,3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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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