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이런 날엔.. 성명 밝음 ( 1996-10-12 15:16:00 Vote: 2 ) 오늘처럼 햇살이 거실을 비추면 나는 꼭 생각나는 노래와 상황이 있다.. 그때두 가을이었구... 나는 집에 혼자있었다... 그때는 91년 이었다.. 나는 뭐가 그렇게두 슬펐는지... 섧게두 울고 있었다... 그때 울다가 듣고싶은 놀가 있어서 그 노래를 틀었다.. 너무나 눈부셨던 햇살.. 눈부시도록 슬펐던 내 마음.. 그리구 그 노래... 오늘 같은 날..난 그 자리에서 그 노래를 다시 한 번 틀어놓구. 그 노래를 듣고싶다.. 차 한 잔과 함께... 그 노래는 양희은의 그 사이 라는 노래이다... (위에위에위에 줄에 놀이 아니라 노래인데..) (나 어문학부 맞아? 근데 왜 이렇게 오타가 많아..?) (흐음..그 이유는 내가 키보드만 보구 치기때문이야..) 지금은 celine dion 의 falling into you가 흘러나오구 있다. 아...추억은 아름다워라.. 아무리 슬프구...아무리 아팠어도.. 추억이기때문에...지나가서 다시는 오지 않기때문에.. 추억은 아름답구나... 본문 내용은 10,3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62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62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1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637 [사악창진]씨잉..미치거따.... bothers 1996/10/13 4636 놀랍군~! ajwcap 1996/10/13 4635 [Peri] 잠깐 오랜만.... isamuplu 1996/10/13 4634 4745 음....... caloo 1996/10/12 4633 [유령] 96전멸인듯... 씨댕이 1996/10/12 4632 [유령] 자전거.. 씨댕이 1996/10/12 4631 [유령] 정말 이건 도배의 기회인가?? 씨댕이 1996/10/12 4630 [유령] 검도... 씨댕이 1996/10/12 4629 [유령] 내가간 도서관... 씨댕이 1996/10/12 4628 [유령] 허~~ 겐세이가 없네.. 씨댕이 1996/10/12 4627 [유령] 글이 고픈데.. 씨댕이 1996/10/12 4626 [유령] 요새 글을 안썼더니.. 씨댕이 1996/10/12 4625 [유령] 나보구 도배한다 하더니.. 씨댕이 1996/10/12 4624 하이!~ 방가방가 paul96 1996/10/12 4623 [아~~~~셤 끝났당.....] ham0828 1996/10/12 4622 [0397] 사람이 하나씩 싫어진다. mossie 1996/10/12 4621 [sun~] 이런 날엔.. 밝음 1996/10/12 4620 [sun~] 소개팅 밝음 1996/10/12 4619 [sun~] 날씨가 참 좋다.. 밝음 1996/10/12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