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공주]오랫만이군.... 성명 푼수지영 ( 1996-11-04 14:53:00 Vote: 19 ) 흐음... 오랫만에 성통엘 들렀다... 요즘은 내 생각만 하느라 거의 성통엘 못들른다.. 다 가을땜시루....울학교 가을은 넘 멋지자나.... 것때문이야.... 으구구......학교 때려 치우구..다시 딴공부하구 싶어진다. 적성에 안맞는걸까? 폐인이 되어버리고 싶다. 아니 산속으로 들어가버리고 싶다. 정말 산속으로 들어가 버릴까? 절에 들어가서 한 1~2년 있다가 나오는겨... 휴학하구 말이지... 으구..요즘은 정말....내가 서울공기를 너무 많이 마셔셔 그런가보다.... 속이 지저분해진 기분이다. 청소를 해야할 것만 같다.... 얼마전에 여행두 갔다왔건만..여전히 머릿속이 지저분하다. 이번엔 부산으루 밤기차타구 다녀와야겠다. 이번주말.... 음..... 윽!안되겠군. 강릉에서 친구들이 올라오기루 했다. 뽀지게 놀구 밤새도록 얘기해야지... 내방에서 밤새도록 술퍼마시구 펑펑 울구 다 끄집어내서 야그해야지... 머릿속 지저분한 것들을 빨랑빨랑 청소했으면...이번주말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신감.... 알콜... 본문 내용은 10,3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507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50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8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5093 [=^^=] 흠..비가 언제까지 내리쥐? skkmgt95 1996/11/05 5092 [0404] mossie 1996/11/04 5091 [sun~] 아..슬프다.. 밝음 1996/11/04 5090 [사악창진] 주노의 번개공지... bothers 1996/11/04 5089 [=^^=] 우울한 하루... skkmgt95 1996/11/04 5088 [JuNo] 이것들이...................................... teleman7 1996/11/04 5087 [sun~] 지영아.. 밝음 1996/11/04 5086 [사악창진] 이야~~지영이 bothers 1996/11/04 5085 ************************************************************ teleman7 1996/11/04 5084 [JuNo] 번개있습니다.....내일....................... teleman7 1996/11/04 5083 ***********************************************************8 teleman7 1996/11/04 5082 [JuNo] 성아야 미안........................ teleman7 1996/11/04 5081 [진영] 야아아~~~지영이 오랫만이군... seok0484 1996/11/04 5080 [해쳐] 집에 가기전....우헤헤 hatcher 1996/11/04 5079 [알콜공주]음 도서관두 통신되네? 푼수지영 1996/11/04 5078 [=^^=] 점심번개(?) 후기..^^;;.. skkmgt95 1996/11/04 5077 [알콜공주]으그심심타 누구 나 좀 불러줘... 푼수지영 1996/11/04 5076 [알콜공주]오랫만이군.... 푼수지영 1996/11/04 5075 [sun~] 나는 지금.. 밝음 1996/11/04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