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월드] 역시 나이트는 강남이 죽여줘잉~~ 성명 양아 ( 1996-12-14 00:55:00 Vote: 8 ) 오늘 나이트를 갔었다. 강남역에 있는 "DEEP HOUSE"였다......... 가게도 크고..... W.T들 서비스와 매너도 좋았고... 스테이지도 컸고..... 사람도 많았고... 특별히 가수 박미경도 왔다..... 꽤 재미있었다..... 너무 피곤해서............. 춤도 안추고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앉아 있던 내가... W.T들에게는.... 부킹 시켜줄 빌미를 제공 했는지... 부킹을 엄청 많이했다.... 난 정말 거짓말 안하고.. 특별히 부킹 시켜 달라고 하거나.. 시켜 달라는 눈치를 보낸적도 없는데.... 친절한(?) W.T는.... 계속적으로 여자 손을 잡고 데리고 와서... 내 옆에 앉혀 놓고 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늘 약 4시간여동안.... 부킹을 5명과 했다.... ^^ 그런데... 아직까지.... 그 5명중에... 이름이 기억나는애는.. 한명 밖에 없다.... 또 굉장히 반가운일인데... 첨에 나이트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 마자...... 우리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있는애가... 정말 너무나 낯이 익어 보였다.... 한참 생각해보니.... 걔는 바로 작년 이맘 때쯤에... 나와 소개팅을 했었던.... 동갑내기 여자애였다.... 그후로... 서로 연락을 몇번씩 한적은 있지만.... 한 번도... 만난적이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우연히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 자식..... 그 동안 아주 이런데서 살았구만... 역시 나이트는 물좋은 강남으로..... 돈 비싸다고 좀 아낄려고... 신촌가지 말고.... 이왕노는거... 강남으로 가서..,. 돈 조금 더 보태고... 정말 재미있게 노는게 좋을듯하다.. 본문 내용은 10,3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674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674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9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6746 [뷰티월드] 바람 맞았다.. 양아 1996/12/14 6745 [뷰티월드] 역시 나이트는 강남이 죽여줘잉~~ 양아 1996/12/14 6744 [희정] 으하하,,판타스틱 게임 쭈거쿵밍 1996/12/14 6743 [0570] 강원도..? mossie 1996/12/13 6742 [진영] 희정선배님~ ^^ seok0484 1996/12/13 6741 [푸우~] 난 지진에 놀랐다... ajwcap 1996/12/13 6740 [sun~] 나는 오늘.. 밝음 1996/12/13 6739 [sun~] 오옷..지진.. 밝음 1996/12/13 6738 [JuNo] 아래 백조라고 하니깐 생각나는거 teleman7 1996/12/13 6737 [JuNo] 지진....... teleman7 1996/12/13 6736 [사악창진] 아 승질나... bothers 1996/12/13 6735 [희정] ⊙_⊙ 아우웅 쭈거쿵밍 1996/12/13 6734 [=^^=] 흑,,그ㅤ건 안돼,, skkmgt95 1996/12/13 6733 [희정] ?? 쭈거쿵밍 1996/12/13 6732 [=^^=] 단말기,,,, skkmgt95 1996/12/13 6731 [뷰티월드] 기특한 내 동생.. 양아 1996/12/13 6730 [뷰티월드] 운으로 해먹는 울 나라 축구... 양아 1996/12/13 6729 [뷰티월드] 왕 졸렸다.. 양아 1996/12/13 6728 [희정] 만화보다,, 쭈거쿵밍 1996/12/13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