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명  
   씨댕이 ( Vote: 17 )

흐흐.. 제목을 써보니 성아틱 하구만..

하여튼 오늘은 밑에 글에 써논대로 밖으로 튀었어

내동생과 신발을 사러 간 것이었지..

내동생은 물건 사는게 나보다 휠 낫거던..

가격도 잘 깍고.. 제품도 잘 고르고.. 그래서 데리구 갔지..

내 동생은 어디 나갈땐 쫘악 빼입어..

오늘은 동대문 시장으로 나갔었는데..

그 신발집 주인이 남매사이냐 구러는거야? 호호 닮긴 했나보지?

근데.. 흑흑.. 그 아저씨는 동생이 누난지 알았데..

쩝.. 그게 가는 집 마다 그러는 것이야.. 쩝..

신발상가를 찾아갔는데 갈때가 파장이라서 많이 골르진 못했어

차라리 그게 나은지도.. 안 그랫음 한 2시간 동안 동생에게 끌려다였을거야

흐흑.. 그리고 엄마랑 종로서 만났지..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갔었어

약속장소였거든.. 참..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카드 전시회가 열리더구만

흑흑.. 그러구 보니 일기예보서 눈이나 비가 올지도 모른다고 했다며?

크리스마스에.. 흑흑.. 끝내는 두려워하던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군..

쩝.. 하여튼 종로서 밥먹고.. 집에와서.. 운동하고..

넘 피곤해.. 죽겠어..

그런데도 오락하고 통신하고 있으니..

쩝.. 난 구제불늘인가봐..

아~~ 졸려..



본문 내용은 10,29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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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