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어제.. 준호와 나.. 그리고 경영동기.. 성명 skkman ( 1997-02-04 23:08:00 Vote: 3 ) 어제.. 순식이(경영96:아이디 SKKBM)가 알바한 돈으로 한턱내겠다구 해서.. 나갔다. 그래서.. 준호, 나, 안순식군 이렇게 셋이 모였다. 갈비를 먹기루 했는데.. 준호가.. 갈비하면.. 또 태릉이 아니겠냐구... 해서리.. 돼지갈비 먹으러 태릉까지 갔다. (버스타고 가면서.. 자신의 모교인 태릉고등학교이 나왔을대.. 그 학교의 강당을 손까락으로 가르키며.. '후훗.태릉이 짱이야..'라구 하던데) 갈비 뜯으면서.... 얘기 많이 했다..... -_-;;;; 96년도 전공배정은.. 준호, 나 순식이.. 세명다 경영학 전공으로 되었다고한다. (산업심리학과는 최저20명 모집할려구 했는데.. 47명이 지원을 했다고 한다. -_-;;) 한편.. 우린.. 젊은 지성인? 답게... 앞으로 머해먹구 먹구살까.. 에 대한 고민을 토로 하였다. -_-;;;; 준호는..어제 얘기한 걸... 밝히지 말라구.. 한다. -_-;;;; 이상하다.. 직업엔.. 귀천이 없는데... 왜 밝히지 말라구 하는지... -_-;;;; 음... 우리의 안순식군은 유학을 가볼까.. 생각중이라구 한다. 그리고.. 집에서 빨리 여자친구를 사귀라는 어머니의 명령을 받았다고 한ㄷ. 난.. 현재 국가고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_-;;;; 여기서 말하는 국가고시란.... 국군 위생병 시험이다. -_-;;;;; 아.. 이번에 합격해야 한다. 합격 안되면.. 학원비 46만원.. 싸그리 날리는 것이다. 흑흑.. 꼭 붙어야 한다. 한편.. 어제 나랑.. 준호 순식이.. 세명다... 정상인은 아니라는 걸 뼈져리게 느꼈다. 본문 내용은 10,24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63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63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5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639 [최민수] 돌팔이 의사가 될 그날까지... skkman 1997/02/05 7638 [알콜이]나가기 전... 푼수지영 1997/02/05 7637 [sun~] 엄마와 나.. 밝음 1997/02/05 7636 [sun~] 으윽..하늘도 무심하시지. 밝음 1997/02/05 7635 [알콜이]음.... 푼수지영 1997/02/05 7634 [JuNo] 나우..... teleman7 1997/02/05 7633 [최민수] 어제.. 준호와 나.. 그리고 경영동기.. skkman 1997/02/04 7632 [JuNo] 우리동네에...... teleman7 1997/02/04 7631 [sun] 독감 초기.. 밝음 1997/02/04 7630 [sun~] 유대야..안녕 밝음 1997/02/04 7629 [미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씨댕이 1997/02/04 7628 [PRIDE] 오잉?? 승표 미식축구부?? 씨댕이 1997/02/04 7627 [PRIDE] 아~~ 오늘은 말이야.. 씨댕이 1997/02/04 7626 [진영] 울엄마... seok0484 1997/02/04 7625 [진영] 성아의 글... seok0484 1997/02/04 7624 [뷰티월드] 집에 불날뻔.. 양아 1997/02/04 7623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있었던 일 (2) 양아 1997/02/04 7622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있었던 일 (1) 양아 1997/02/04 7621 [알콜공주]용주니 생일파리~~~ 푼수지영 1997/02/04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