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월드] 믿을 사람.... 성명 양아 ( 1997-02-21 11:14:00 Vote: 1 ) 아는 누나가.. 전화가 왔다... 한 10일전 까지만 해도.. 만나서 재미있게 놀던 누나인데.. 갑자기 매우 촉박한 목소리로.. 전화가 오니.. 약간은 황당 했었다.. 자총지종을 듣고 보니.. 아는 언니 한테.. 돈을 빌려 줬는데... 아무런 걱정 없이... 믿고 돈을 빌려줄 수 있는.. 사이일 정도로 친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서슴 없이 여기저기서 빌려.. 돈을 마련해줬는데.. 그 믿었던 언니가.. 돈을 받자 마자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작은 돈도 아니고.. 200만원이라는데... 모레까지 돈을 마련 해야 하는데.. 지금 70만원이 모자르다는 것이다... 나 보고 돈 빌려 달라는데.. 으~.... 70만원이 내가 어디있쪄?.. 본문 내용은 10,23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890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89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3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905 [미정] 어제 일어난 웃지못할 이야기.. 씨댕이 1997/02/23 7904 [미정] 오늘 술마셨는데... 씨댕이 1997/02/23 7903 [진영] 오늘 술마셨는데... seok0484 1997/02/23 7902 [영광~]경제학부 이번에도... skk61411 1997/02/23 7901 [영광~/질문]알면 대답해 주세요! skk61411 1997/02/22 7900 [게릴라] 돌아왔다아... 오만객기 1997/02/22 7899 [JuNo] 친구가 군대간데...... teleman7 1997/02/22 7898 [JuNo] 오늘은 집에서 쉰다 teleman7 1997/02/22 7897 [sun~] 오랜만에.. 밝음 1997/02/22 7896 [JuNo] 바이...... teleman7 1997/02/22 7895 [0627] 하아...... mossie 1997/02/22 7894 씨이~ 살아있당.. ajwcap 1997/02/21 7893 [진영] 아...대현이 오랫만이네... ^^ seok0484 1997/02/21 7892 [최민수] 흑흑.. 띠버럴... skkman 1997/02/21 7891 [진영아! 오랜만... 재우는 죽었남?] ham0828 1997/02/21 7890 [뷰티월드] 믿을 사람.... 양아 1997/02/21 7889 [영광~]경제학부 간담회 후기 skk61411 1997/02/21 7888 [진영] 질무운~~~~ seok0484 1997/02/21 7887 [진영] 제리맥과이어... seok0484 1997/02/21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