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휴 오늘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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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댕이 ( Vote: 4 )

지금 나 떨고 있다...

으윽.. 지금 머그컵에다가 요구르트 5개 까서 채워 먹고 있는데 한손으로 드니까

손이 막 떨린다..

으윽..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날이 오늘일 줄이야..

띠비럴 오늘 딱 도장에 가서 도복 딱입고 머리를 딱 치는데..

" 어 이게 아닌데.. " 라는 느낌이 팍 드는 것이다..

오늘이 그날..(이상한 상상하지마..)이었다.. 안되는날..

오늘은 도망다니면서 쉬어야 겠다 생각을 하는데..

형이 딱 부르더니.. " 너 요즘에 잘 안하는거 같아.. 타격대 300번만쳐.."

꽤에엑..

머리~~~ 머리~~ 머리~~~~ 머리이~~~ 머리머리~~ 헥헥..

이섹기 빨리 안나가?? 퍽 퍼퍽!!! 퍼퍼퍽!!!

그게 아니라니깐 이케 치는거야 세꺄.. 2학년이 이것도 못해?

네.. 하학..

땀으로 목욕을 햇음.. 으으.. 띠비럴..

그래도 발바닥 까지는줄 알았는데 안 까져서 다행이야.. 행복해~~ 홍홍..

그래도 손바닥은 까졌어.. 흑흑..



본문 내용은 10,17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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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