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나의 주량...

성명  
   씨댕이 ( Vote: 1 )

음... 글쎄.. 모르긴 몰라도..

천천히 먹으면 소주 3병도 거뜬하리라 믿는다..

전에는 1병 반이었는데..

1학년 봄 엠티때만해도.. 으으.. 생각하기 싫은 기억이..

하여튼 많이 는거 같다.. 검도부가 한몫했다..

위에 늘다 같다.. 는다는 구어인가? 맞냐? 성아?

그런데.. 맥주는...

우워워워.. 이거 또 참담한 기억이..

그때 맥주 10잠 마시고 실려간 후로 맥주는 재본적이 없다..

그러나 소주에 빗대어 보면 나의 맥주 주량도 결코 10잔은 아닐껏이다

허헉..

근데 내가 이 글을 왜 쓴건지..

참고로 위의 것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고

천천히 먹었을때를 가정한거니까 담에 만나서 " 야 너 술 쎄다며 " 하며 먹이면 주거
..
하하..

이런... 땀흐른다... ^^;...

휘리릭...



본문 내용은 10,1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81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81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23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824     [1131] 필~~ 독~~ 은행잎 1997/04/28
9823     [1130] 글... 은행잎 1997/04/28
9822     [쥐포]그리고 무제... gpo6 1997/04/28
9821     [쥐포]ART SCHOOL...By stone temple pirot.. gpo6 1997/04/28
9820     [쥐포]LES MISERABLES..그냥 함 끄적여봐따.. gpo6 1997/04/28
9819     [JuNo] Ace of the aces... teleman7 1997/04/27
9818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27
9817     [JuNo] 쉬는중...... teleman7 1997/04/27
9816     [JuNo] 멤피스...... teleman7 1997/04/27
9815     [미정~] 난 이게 꼬랑지라고 봐.. 씨댕이 1997/04/27
9814     [미정~] 나 난 이게 10100번이라고 봐.. 씨댕이 1997/04/27
9813     [미정~] ** 펜팔 친구를 구한데요.. ** 씨댕이 1997/04/27
9812     [미정~] 자~~ 힘을 내 볼가? 씨댕이 1997/04/27
9811     [미정~] 나의 주량... 씨댕이 1997/04/27
9810     [미정~] 만약에 이사를 간다면.. 씨댕이 1997/04/27
9809     [미정~] 오옷!! 씨댕이 1997/04/27
9808     [미정~] 이사라.. 씨댕이 1997/04/27
9807     [미정~] 첨에는 좋았는데.. 씨댕이 1997/04/27
9806     [미정~] 호~~ 정말인데? 씨댕이 1997/04/27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