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눈물. 성명 bothers ( 1997-04-28 23:14:00 Vote: 1 ) 밤새 흐르는 눈물. 닦아내봐도 그 순간뿐. 다시 하나하나 떠오르는 순간들.... 함께했던 순간들.. 흐르는 눈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좋으련만.. 모든것은 꿈일뿐. 다시 아픔이 되어 나를 슬프게 한다. 그리고.. 다시 흐르는 눈물.. 또다시 닦아내는 눈물..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본문 내용은 10,1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83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8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3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843 [과객..]쿠쿠..오늘 LI해봤다.. gpo6 1997/04/30 9842 [JuNo] 우산이 부러져? teleman7 1997/04/30 9841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30 9840 [JuNo] 선물 줄까요? teleman7 1997/04/30 9839 [JuNo] 콜라 한잔...... teleman7 1997/04/30 9838 [JuNo] 앞으론 이시간에도..... teleman7 1997/04/29 9837 [JuNo] 이제 또 못보겠군...... teleman7 1997/04/29 9836 [사악창진] 밑에 과객의 글들.. bothers 1997/04/29 9835 [나도이제그만사라져야할꺼같은느낌이든다] 씨댕이 1997/04/29 9834 [pro] 어문 A9 96들 필독!!!!!! prong 1997/04/29 9833 [JuNo] 헛소리 하나 끄적...... teleman7 1997/04/29 9832 [eve] 성아 글 속의 의미..... 아기사과 1997/04/28 9831 [사악창진] 눈물. bothers 1997/04/28 9830 [JuNo] 허어억 10106번 글...... teleman7 1997/04/28 9829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28 9828 [sun~] 재. 밝음 1997/04/28 9827 [JuNo] 아 집에가야쥐~ teleman7 1997/04/28 9826 [게릴라] 번개치자!!! 오만객기 1997/04/28 9825 [게릴라] 성아의 그대... 오만객기 1997/04/28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