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achor wrote >진호가 말했던 남자의 수치(?)를 감수하면서까지돗!!! >어느 삐리리한 사람과 나사방으로 향했쥐비~ > >으궁~ 근데 나사방 간판이 없어졌더라구... --+ >구래서 조금 의심이 갔긴 했쥐만서두~ >가는 길에 하녕과 현정을 만나서리~ >갔더니마는... --+ >진호 혼자 나사방에 있더라구... > >하녕은 애덜 마중 다니구... > >조금 있다가 정원이 왔구~ >으궁~ 한참후에~ >선웅, 수민, 경민, 종화 등장... --+ > >상영료 안 내는 10명의 인원수를 딱 채워서리~ >쿠쿠~ 비디오를 봤쥐비~ > >넘 잼있었어~ >수민, 영재 간 것두 자알 봤구~ >애덜 자구 있는 것두 자알 봤구~ >쿠쿠~ > >영재의 DUNG 사건두 자알 봤당~ 푸하하~ > >꺽정의 사진 받아서리~ >스케닝 좀 하구~ > >캠4로 갔쥐비~ >(아천 어느 열악한 것 땜시... 쫌 늦게... --+) > >맥주하구 소주하구~ 푸푸~ >폭탄주 만들어서리 마구 마셨구~ > >하녕, 경민은 집으로 갔구~ >나머지는 아처네루 2차~ > >뿌요 했는디~ 으궁~ >아천 흑~ 쫍밥... > >종화와 수민 대결은 볼만했으~ > >그새 졸구 있던 정원은~ 푸히~ >일어나니깐 새벽 1시~ >집에 가긴 글렀쥐~ >쿠쿠~ 집에다 그케 거짓말을 해대다닛! ./ >푸히~ > >어느 새 종화, 수민, 정원이 뻗을려구 하더라구~ >푸푸~ > >오직 새벽에만 열리는 [ 광란의 노래방 ] 푸하핫! > >당삼 잘 수가 없쥐~ >정원은 낼 알바 땜시 자야한다구 마구 주장을 했쥐만서두~ >푸푸~ 어찌 잘 수가 있겠느뇻!!! >음하하~ > >[ 때로는 가끔 미쳐보는 것도 좋아 가끔 아주 가끔은 ] >쿠쿠~ 생각나는 구절~ > >착한 정원이가 애덜한테 쪼콜릿 다 사줬구~ >진호가 라?이 해 줬당~ > >흑~ 불쌍 아처는 바부여서 잠두 못 자다가... >겨우 4시 30분이 넘어서 잠들었당... >(칫~ 잘먹구 잘살아랏!) > >중간에 애덜이 가는 것 같긴 했는데~ >어쨌든 일어나보니깐~ >쿠쿵~ 진호 혼자 있는겨~ 헉~ > >진호랑 여기저기 갔다오다가~ >응수 와서 뒹굴다가~ >쿠쿠~ 지금까쥐 왔쥐비~ > >어쨌든 비됴는 정말 잼있었구~ >아처가 지금 테잎 갖구 있으니깐~ >와서 보거랑~ >(빨랑 비됴 갖구와야쥐... --+) > >후기 끄읕~ --; > >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 3672/0230 건아처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메일전송 전송안함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