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전호장 wrote > >음...짤림과 관둠의 중간이라고 하는 것이 옳겠군... >상황이 거의 못나갈 상황이었구... >(통신 죽돌이였던 영재를 보기 힘든 것으로 볼때 이해가 가지???) > >여러가지 일에 내 자신을 던져보려고 했지만... >결국은 실패 하누나... > >음... >어쨌든... >그 아주머니가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 >그래서...나는 관두겠노라고 말했구...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 > >어짜피 이번달 하구 관두기로 했던 것이라.. >별 미련은 안생긴다... > >학생한테 정말로 미안ㄹ... >나땜에 공부도 제대로 못한 듯해서.. >(하기사 공부를 해야 이런말두 하지...우라지게 안하더군...--;) > >영재..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