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ram3 wrote >12시에 수업 끝나구.. > >도서관에 갔다가.. > >갑자기 미사를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 >성당으로 가서 미사 드렸엉....쬐끔 늦게 들어 가긴 했지만... > >글구 밥 먹구 다시 도서관에 가서.. > >공부는 안하구.. > >서가를 배회하며 손에 잡히는 책을 쬐끔씩 마구 읽어 댔징.. > >히...손에 잡히는 책이..뭐.. > >사랑론, 사랑의 기술 뭐 이딴거냥...쿠쿠.. > >(요즘 내가 상황이 상황인 만큼...) > >어쨌든....오늘 정말 잼 없는 하루... > >이런 세상에 점심을 혼자 먹게 되질 않나..(개강하구 첨이었엉...) > >으휴...도서관서 공부는 안하구 방황하구 돌아 다니질 않나.. > >푸~~~ > >하지만 오늘 하나의 사건이 있긴 있었징...헤헤... > >== > >ps. 요즘 내 머리속에 있는거 소설루 써두 되겠다...쩝...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