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ram3 wrote >우리는 당구장을 나와 컵라면을 먹기 위해 편의점엘 들어갔쥐.. > >이때 멤버가 서눙, 성훈, 꺽정, 영재, 선영, 무아, 나 일케였쥐.. > >거서 라면을 먹구... > >흐~ 근데 라면 먹는 동안 뒤에서 > >찍찍이의 우당탕탕 소리가 자꾸 들리더라구... > >어째떤 글케 라면을 먹구.. > >바끄로 나와써.. >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하다가.. > >2호선타구 나란히 자자는 데로 의견이 모아졌징.. > >서눙은 집으로 가구~~ > >우린 신림역으로 갔는데.. > >문이 열려진 비됴방이 있는것이야... > >우리는 걸루 들어갔구... > >방 2개를 잡아 잠을 잤쥐... > >난 일어나니깐 치치치치익~~ 소리가 나던뎅.... > >쿠쿠... > >글구 나와서.... > >영재와 꺽정은 지브로 가꾸~~ > >성훈, 선영, 무아, 글구 나는 보라매 공원으로 가찌... > >도서관에서 잘라구~~~~ > >근데 도서관 앞에까정 가서...보니깐... > >애들 가방메구 공부하러 들어가는데... > >부쉬쉬한 모습으로 자러 들어가기가 좀 글트라구... > >그래서 날씨두 좋구 한데... > >벤취에가서 자자구 해찌~~ > >우린 호숫가 어느 벤취에 자리를 잡았어... > >따스한 햇살이 머리위에 나뭇잎 사이로 조금씩 들어오구.. > >앞에서는 오리가 둥둥 떠다니구.... > >비둘기가 날라다니구....쿠쿠... > >여기서 무아는 옆으로 누워서 쿨쿨~~~ > >지나가던 꼬마 애들이 불쌍하다는 듯이 한번 쳐다보구 지나가구..흘~~ > >여기서 이번 번개의 가장 열악한 모습 발생~~ > >벤취 두개가 나란히 붙어 있는데 였거든... > >옆에선 무아가 누워서 쪼그리구 자구 있구.. > >또 한쪽에선 셋이 생라면 부서 먹구 있구...으그~~ > >어째떤 글케 주린 배를 채웠지 뭐....^^* > >라면을 다 먹구 나서...얘기를 하구 있었어... > >근데 말야..서녕이가 담배 피는데... > >왠 아저씨가 와서 뭐라구 하는거야... > >성훈 열바다서...아저씨한테 게겼쥐.. > >쫌 그러다가 서녕이 하구 나하구 말려서...그만두구.. > >아저씨는 쫄았는지 암말없이 그냥 가구...쿠쿠~~ > >언제 갈까 언제 갈까 하다가... > >무아가 스스로 일어나면 가자구 해써써... > >1시간 30분쯤 지나서였나.. > >무아가 일어나서 벤취에 앉더군... > >옆에서 우리 셋은 고개를 돌려 보구...크~~ > >잠시 앉아 있던 무아는 다시 누워 자더군....흘~~ > >어째떤..우린 다시 좀더 얘기하다가.. > >결국 그냥 무아를 깨워서....공원을 나왔지 뭐.... > >글구선 각자 지브로 가썽... > >^^* 이렇게 1박 2일에 걸친 기념식이 막을 내렸쥐.... > >쿠쿠... > >== 진호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