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전호장 wrote > >낼 후기를 올리기로 하고... >2박 3일간의 강원도 동해 해안도로를 따라 도는 여행을 끝냈습니다.. > >음... >오늘 새벽에는 정동진으로 가서 일출을 보고 왔는데... >정동진 역에 '모래시계 소나무'라고 비석(?)을 세워 놓은 >모습...그 소나무에 울타리를 쳐 놓은 모습을 보고 씁쓸함을 금할 수 없 >었다... > >뭐라 그럴까....조용한 해안지역이...상업에 물들었다고 해야 하나? > >그래도 일출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 없더군... > >젠장할 강릉에서 포항까지 뻗으려 그랬는데... > >온천에서 아저씨들과 얘기를 해보니..메이 데이라고 하더군...--; > >겁먹고 포기했쥐...--; > >바다를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밤 새 드라이빙 하고... > >그러면서 답답한 서울 하늘을 벗어나... >세상을 보니 너무 좋더군....탁 트이는 기분이랄까? > >이제...뭔가 일을 찾아야지... >좀 생각할 시간도 가졌구... > >영재..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