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chor wrote >十元結義로 나, 용민, 성훈은 의형제를 맺었다. > >비록 태어난 날은 다르나 죽는 날은 같을 것이다. > >우리는 호박꽃 앞에서 십원의 운명으로 >첫째 아처, 둘째 용민, 셋째 성훈이라는 >두꺼비의 맹세를 했으며 >이는 곰바우가 증명하는 바이다. > >나 건아처는 지금 뻗어있는 두 아우들을 위해 >내 능력의 최선을 다하겠다. > > > 3672/0230 건아처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