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achor wrote >우선 동기, 묘연, 수환이의 칼사사 가입을 축하하구~ ^^; >앞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아처의 안 좋은 삶의 방식 중 한가지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냥 덮어놓는다는 점이야. > >마치 오늘만 편하면 된다는 식으로 >문제에 직접 대처하기 보다는 그냥 무시해 버리지~ ^^; > >그렇게 살면 당장은 무척이나 편안하단다~ ^^ >모 생각없는 아처기에 후에 커질 문제에 대한 두려움도 없구~ ^^; > >니들도 간사해져봐~ ^^ >우리에게 불리한 문제를 일으킬만한 요소는 >그냥 무시해 버리는 거야~ ^^ > >흐~ --; >(부디 별 신경쓰지 말기를... ^^) > >오늘은 역시 간만에 청소를 했단다. >지난 번 고기 번개 이후로 무척이나 지저분했었거든. >니들! 앞으론 먹었으면 치우고 가랏! 씽~ ./ > >실내용 빗자루로는 바닥에 달라 붙어버린 쓰레기들이 안 떨어져서 >가게에 가서 그 플라스틱 빗자루 있잖아~ >그걸 사가지구 와서 마치 길거리를 청소하듯 청소해 버렸어. --; >선영이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방도 2번이나 닦았당~ 쿠~ ^^ > >빗자루를 사면서 그간 꼭 필요했지만 >희진이가 선물해 준다고 해서 지금까지 기다려온 >주전자를 큰 맘 먹고 구입했쥐~ 크~ ^^ > >밥도 해 놨구, 물도 끓여놨어~ > >오늘은 너구리 순한맛을 발견했단다. >요즘 너구리 순한맛 본 사람 있니? >우리 아주아주 어렸을 때부터 너구리 있었잖아~ >그 때 이후 순한맛은 못 먹어봤는데~ >그 귀한 걸 오늘 발견한 거야~ > >당삼 2개를 구입해서 맛있게 끓여먹고, >밥도 말아 먹구~ 흐흐~ --; > >밤에는 아처 통신에 없었지? >정규랑 조촐하게 포도주를 마시며 대화를 했단다~ ^^; >흐~ 포도주 돋나 맛 없었어~ --; 으으~ > >요즘 내 지식이 너무도 턱없이 부족하다란 것을 자주 느껴.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부여하는 특권 중에는 >자신이 원하는 학문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포함되어 있는데 말야~ >그동안 난 너무 공부를 도외시한 것 같아. > >머리를 팍 깍아 버리고 공부 좀 해야겠어. >쿠~ 맨날 말로만 그러지만 말야~ ^^; > >흐~ 벌써 5시가 다 되어간다~ ^^; >방금 돌린 레이더에는 주연이만 잡히던데~ >아웅~ 빨리 자고, 일찍 일어나서 성실한 삶을 시작해야쥐~ ^^; > >횡수 읽느라 수고가 많았어~ *^^* > > > > > > 3672/0230 건아처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