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이오십 wrote >삼행시 지을때 자기이름에 똥칠을 하였다. > >왜냐구? > >튀려구 그래쓸껄? > > >三行時 > > 민족자주경희 통일공대 전산 > 9639056 전수민 > >전수민 > >'전' .. 수민이라고 해요... > >'수' 민이라고도 하죠. > >'민' 이라고는 잘 안부르대요. > > > 10.3. 金 > >새벽내내 잠도 못잤다. 하긴 원래 잠이 없긴하다. 하... > >새벽같이 일어나 친구의 숙제를 도와주고 칼사사 소풍에 > >참가하려 집을 나섰다. 지하철 입구에서 생각난 카메라 > >다시 집에 갔다. 한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경복궁엔 > >아무도 없었다. 정문에서 만나기로 핸는데 문이 왜이리 > >많은건지... 암튼 칼사사 아이들과 만나 지금은 > >글을 쓰다보니 이런것도 괜찮군 ^^; > >오늘은 공휴일이라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 경복궁에 > >유난히 신혼부부 촬영이 많은것 같다. > ~~~~~~~~ >옆에서 은혜는 시집가고 싶다고 한다. > > >개천절에는 꼭 소풍을 가게 되는 것 같다. > >작년에 설대공원을 갔었는데... > >경복궁에는 입장권이 있었다. 300원 > >아까 경복궁에서 돌아다닐때는 더웠는데, 그새 벌써 시원해졌다. > >역시 가을은 가을인가 부다. > >근대 왜 꺽정이가 안 오지? > > >건의사항: 지금 이글은 수돗가 옆에서 쓰고있다. > 수도꼭지를 옆으로 돌리고 있어야지만 물이 나온다. > 한손으로 수도꼭지를 잡고 있으면, 두 손을 비벼서 > 씻을 수가 없다. 불편하다. > > 지금, 잔디를 지키는 사람이 건너편에 있는 사람에게 > 주위를 주려 잔디를 밝고 가로질러 걸어가고 있다. > 모냥... > >속보: 방금, 나무숲이 움직이면서 어느 남자가 나?다. > 그 남자는 지퍼를 올리며 나오고 있었다. > >란희가 수미니 종이에 한 낙서들 > >수민 바보닷 >전수민 밥튕~~ . >전호장도 밥튕~~. >모두 동일인물...? >쿠하하. >귀엽당.. 지는 단풍들이.. > >134 134 134.. >쿠하하 낙서는 즐거워 >수민 밥튕.... >하얀손...!! > > > >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