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achor wrote >1. 진과 진호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 옛 친구들과의 만남은 추억을 생각나게 한다. > >2. '경제학사' 중간고사를 보았다. > 어제 밤을 세긴 셌는데, 밤새도록 통신만 했다. -_-; > 그리하여 모양은 내게 오뎅을 50개 사줄 수밖에 없는 게다. > > 아침부터 책상에 빽빽하게 써놓긴 했지만 > 시험 문제는 달랑 2문제~ -_-; > > 뭐가 뭔지 몰라서 책상에 적어 놓은 것들을 모조리 적긴했는데~ > 이번만큼은 정말 시험 잘 봐야 하는데... > 아직 나도 분명히 학교 다니고 싶다. !.! > >3. 요즘 나우지기와 얘기 중이다. > 우리 게시판 삭제 건이나 'LT' 명령어 검색 에러에 관하여... > > 의외로 친철한 모습이 괜찮았다. > >4. 시험을 언제 보는 지 모르겠다. > 그게 문제다. > 언제 보는 줄 알아야 준비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 > > 딴 학교는 시험기간이 있어서 그 때는 수업도 안 한다던데... > 으휴~ 돋같은 학교~ 그런 것도 없고, 맨날 수업이다. -_-; > > (그래도 짤리면 안 되는데... !.!) > >5. 시간이 널널하여 성훈의 지난 글들을 무척이나 많이 읽어보았다. > 흐~ 역시 성훈이었다. > > 글을 보고 있으니 마치 예전에 함께 통신했던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 >6. 선배가 그럴 수는 없는 게다. > 밥 한끼를 사주지 못할 망정, > 피같은 담배를 두까치나 뽀려 가다니... !.! > > 주거랏! 백두진! > >7. 세상에 우리 수업 수강생이 그렇게 많은 지는 오늘 처음 알았다. > 평소 강의실이 허전했는데 시험 봤던 오늘은~ > 푸하~ 앞자리만 빼놓고 자리가 꽉 차버렸다. 흘~ > >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성적 걱정은 별로 안 해도 될 것만 같다. > 학생이 공부를 해야지... 쯧쯧쯧~ ^^; > >8. 아! 감당할 수 없는 나태함이여... > >9. 천천히~ 조급해 하기 말고~ > 기다릴 줄 아는 자만이 결실을 얻을 수 있다~ ^^ > >10 내가 유명 배우를 좋아하면서도 결혼할 수 없는 이유를 알았다. > > 그것은 인연이 없기 때문이었다. > > (알어알어! 거울 보고 있다~ 모~ -_-;) > >11 슬슬 겨울이 다가오는지, > 언제나 포근한 아처제국이 돋나 춥다. !.! > > 보일러도 고장났는데 막상 고칠 생각이 안 든다. > >12 노란 머리 > >13 설마 했는데... > 정말 이더군... > > > > 3상5/먹476 건아처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