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이오십 wrote >어제두 눈이 펑펑 내렸다. > >쌓이는 눈을 보면서 생각을 했을법하지만 > >어제는 그냥 바라보기만 하였다. > >별 커다란 감흥을 느낄수가 없었다. > >그때ㅔ 나 혼자만 있어서는 아닐것이다. > >하지만 그 누군가와 같이 내리는 눈을 봤다면 좋았을것을..... > > >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