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kkokko4 wrote >시바 오늘 동문회장의 압력에 못 이겨 젠장 > >가기 싫은 고등학교를 다시 찾아야 했다.. > >시바 봄방학 몇일 안남아서 그런지 반마다 비됴를 보고 있더군 > >텅빈 3학년 교실 후후~~ > >하여튼 젠장 다시 찾은 고등학굔 너무나 어색했어 --'' > >거참 왜 이리 많은 아새끼들이 서울로 올라오는거야..-- > >젠장 누가 청도를 지켜나간단 말인가 경북은 누가 지킬것인가.. > >하여튼 게네들 주소 다 적고 젠장 일일히 전화 다 하고..--;; > >시바 또 다들 어디 간거야.. 전화해도 안받고...-_-;;; > >그래도 즐겁더군 다시 신입생을 받는기분이.. > >^_^ > >젠장 낼드뎌 가는구나.. > >아침부터 일찍일어날것 생각하니 장난이 아니군..흘~~~-- > >일찍자야할텐데...휴~~~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메일전송 전송안함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