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achor wrote >아래 운전면허에 관한 글을 쓰는데 >갑자기 이 생각이 났다. > >과연 한 인간에게 살인면허란 것을 줄 수 있는 것인지... >누가 허락을 한단 말인가!!! > >개인적으로 자유를 중요시 하는 아처는 >살인과 그에 대한 댓가에 대해 별 의심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면허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얼마 전 007의 모델이었던 영국의 한 장군이 사망했다. >과연 이 자가 늦게 죽을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를 갖고 있었는지... >의심이 가는 새벽이다. > >이대로 밤을 새고 있는 >따를 수 없는 신비~ > > > > >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 純我神話 건아처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