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sosage wrote > >주연이나 아쳐나 돌삐를 보니... >다덜 열쉬미 살아가고 있는구먼... > >도대체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산 것인지 의문이 든다. > >컴퓨터라고는 이렇게 타자나 두드리는 수준이고... > >학과공부도 정석과 고교물리를 같이 하며 간신히 해 나가는 수준이고... > >뭐 잘하는게 하나두 없자너...그렇다고 하려고 한 것두 없구... > >정말 부럽구나...뭔가를 해보기는 해야 할텐데... > >걱정이 드는군....하루하루 급변하는 세상에서 나만이 정체되고 있는 것은 >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 >젠장할.... > >더러운 세상에 침을 뱉고 싶다... > >마린영재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메일전송 전송안함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