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beji wrote > >그대 바쁜가..라고 묻는다면 >꽤나 바쁘다 라고 말하고 싶다. >그대 즐거운가..라고 묻는다면 >너무 줄겁다 라고 말하고 싶다.. > >그리 바쁘지도 기쁨에 젖지도 않은 현재지만 >그냥 그렇게 말해주고 싶구나.. >정말 짜증난다.. >내가 바뀐건지 내 주변사람들이 바뀐건지.. >적응을 못한다는게 이런건지.. >평가당하는것도 싫고 평가하기도 싫고 >전엔 않그랬던 이가 제대하니 바뀌어있는것도 싫다. >급속한 변화는 언제나 날 당황스럽게 한다.. >그들은 천천히 바뀐 것이겠지만.. >그들이 바뀔 수 없다면 >내가 바뀌어야 겠지... >똑같이 바뻐지고 똑같이 정신없어 지고.. >똑같이 미쳐가고..똑같이 돌아가고.. >그런거지..뭐.. >이 바닥이 그런거 아니겠는가..후후 > > ----예민한 A형의 소유자? BEJI 쩡허니 > > > 희극은 비극이 근본이며 그 또한 비극이다. > 웃음은 슬픔에서 비롯되며 그 웃음의 의미를 알았을땐 > 이미 슬픔이 찾아온다.... -beji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