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고야 wrote >아침에 메세지를 받았다. > >마지막에 ****수운~~!! 이라는... > >가만...??!!! 내 이름의 변천사가 있는 것 같다. > >국민학교 들어갈 때 까지는 죽어도 형순! 이 하나만 고집했었는데.. > >박형순 이라는 이름이 조금 힘들다고 한다. 발음하기가.. 너무 억세나? > >그래서 불러졌던 이름이 엉순이..(그러다가 원숭이.. 이때 정말 컴플렉스였다.) > >그다음에 다시 형순이.... > >그러다가 형수님... (-.-!) ............ >형순감자... 순이... 요즘은 보통 순이라구 한다. > >순이 순이 순이.. 순아~~!!! 듣다보니 정감있는 이름인거 같은데 >쑤운~~ 그러면 웬지 닭살이 돋는거 같아....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