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chor wrote >이제는 1년에 한 번, 얼굴 보는 것조차 힘들어졌고, >또 어떤 이는 아예 소식이 끊겨 옛 사진 속에서만 조우하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 > >유치하기도 했고, 허망하기도 했지만 >젊은 날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행복했었다. > >1996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25일까지. > >홀로 고고히 이 곳에 남아 >칼사사, 14년의 시간을 자축한다. > >- achor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