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vz681212 wrote > > 이 몸을 불살라 세상의 빛이 되리라. -> 팜플렛 중에.. > > 지성과 야성의 조화라..좋군. > 열린 가슴, 행동하는 지성, 정렬적이고 야성적인 삶. > 내가 좋아하고, 또 살고 싶은 삶. > > 역시 나의 사랑 고대다. > 파트너 동반이라는 말에 어제 밤까지 정말로 잠 못 이루며 고민을 > 했건만..오늘 학교가서, 괜히 수업 듣겠다는 애들 흔들어서 결국 > 갔다. > (후~, 이일을 개기로 나의 >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남성의 친구화!` > 라는 생각이 잠시 흔들리게 됐어.. > `우정 이상 , 사랑 이하`..음..관계를 분명히들 하던지.. > 이건 원..) > > 아무튼 노천 극장은 수 많은 사람들로 꼭 찼고 (우리 학교 학생 > 들이 참 많더군..) 내가 자리에 앉았을때 패닉이 나오더군.. > >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부르는 달팽이 - 역시 젊음이란 좋다. > > 예선을 거친 고대 학우들이 벌이는 응원제도 재미있었고, > 난 여대를 다녀서 인지 처음에는 좀 정신 없더군.. > 하지만 아무래도 이게 내 천성인거 같에.쩝~ 고대여~! > > 갑자기 수근대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 보니, 아~니.. > 내 왼쪽 2 미터가 안되는 곳에 한성주가 있는 것이다. > 얼굴이 왜 그렇게 작으마한지..예쁘더라 > > 수화로 가요를 불러 주기도 하고, 사람들과 같이 웃고 어울려 > 노래도 부르고, 종이 비행기도 날려 보고, > 나중에 좀 어두워져 김정민이 나왔을때 사람들이 라이터를 켜서 만든 > 많은 불꽃들이 참 예뻤어. > > 난 많은 사람들과 하나의 느낌을 공유 할 수 있다는게 참 좋아. > 그래서 대동젠가봐. > > 나중에 응원이 시작 됐을때, 이런 난 또 흥분하기 시작했음. > 옆에 모르는 남 학우와 내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뛰고.. > 흑흑..고등학교 때에 고대에 들어가면 응원단(Y.T)과 > 극 예술 연구회 둘 중에 하나 들어가겠다고 생각했던게 기억나서.. > > 젊다는게, 열정적인게, 어울리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 > > 아~ 내일 동문회에서 또 고대간다. (우리 고대-문일 하고 joint함.) > 헤~ 아카라카도 가야지. ^.^; > > 그런데 왜 고대생들 중에 그렇게 멋있는 사람이 많은지.. > > (혹 우리 학교 축제 오고 싶은데 파트너 없어서 고민하는 사사인들 > 은 얘기하렴. 나와 같은 불상사는 막아야지..) >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