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예쁜희경 wrote >방학이라구.. 아르바이트를 넘 많이 해서.. 도통 시간이 나지 않은나는 여름의 끝에 > >다다른 지금.. 바다를 보고 싶었다.. > >이런게 기회일까? .. 마침 내가 든 소모임에서.. 바다를 간다는 것이였다.. > >하루일과를 아르바이트로 메꾸고.. 엄마와 아빠께 허락을 받기위해..아니..간다구.. > >조르기위해.. 흘린 어리광의 눈물들..이 오늘 새삼 부끄러워지는군.. > >결국 어떤방법을 써두 엄마..아빤 통하지 않으셨고.. > >이런나를 친구가 위로 해준다며.. 나갈려구 하는찰라에.. > >검사가 지정한다는 선도위원...인 아빤.. 올갈데가 없다며..데리고온 아이가 내눈앞에 > > >나타난것이다..나이는 15세.. 남자아이... > >교도소까지 갔다온 아이라해서.. 첨엔 넘 두려웠고.. > >그아이를 본후엔.. 넘 불쌍했다..심성은 너무나 착한아이라서..였을까? > >본드흡입... 이것이 그아이의 죄명이였다.. > >부모님이 계시면.. 얼마든지..빌고 나올수 있는 가벼운(?) 죄임에도 불구하고.. > >아무도 그아이를 위해.. 그렇게 해주지 않은것이다..그아인.. 3살때 엄마가 돌아가시 > > >구... 6학년때 자신에게 끝없이 폭력을 행사한 아빠한테 버림받았다고 한다... > > > > > > > > > >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