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메일 홈페이지 * 제목 에디터 본문 lhyoki wrote >과연 1일이나 지났나 모르겠다. >일요일날 집에서 큰마음 먹고 공부를 할려고 했으나.. >사촌동생녀셕이 능글맞게 웃으면서 씨디를 들과 왔다. >c&c였다..평소에 하고 싶던거라 그냥 돌려보낼수가 없었다. >잠시 한번 해볼려고..(이게 참 큰실수였다.) >그러다가 이시간까지 오락만 하다...허허허 >큰일이군..공부를 하여야 할터인데.. > >ps:어디 번개 없나? 내가 요즘 술이 먹고 싶어서.. > 술 담배를 끊고 나니 사람되긴 커녕 날로 > 페인이 되가는 느낌. >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부두목 > 김 성 훈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메일전송 전송안함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