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민물장어 wrote >아처님의 홈을 우연히 오게 됐어요 >후훗.. 그 많은 싸이트 중에 발길이 닿기란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 >호기심에 들렀다.. 하루 종일 구경하다 가요 >글솜씨도 대단하시던데요.. >토요일 하루.. 방안에서 뒹굴다가 >아처님 홈페이지서 비실비실 웃으며.. ^^;; >벌써 잘시간이 됐네여..^^ > >진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낯익음이.. 후후후 >아처님의 한부분을 알고.. 느끼며 >오늘을 마감해요 > >삶을 살아가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많겠죠 >아처님을 보면.. 삶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수 있어요 >영원이란 없다죠? >하지만.. 그런 아름다운 모습 오래토록 간직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 작은 미소를 주셔서 감사해요^^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