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chor wrote >지난 1998년 초, 영화를 전문으로 다루는 >스트리트 잡지의 기자를 잠시 한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에도 그런 류의 대표는 Paper였죠. >아직도 나오나 보군요. Paper는. > >헉. 그게 냉장고 탈취제용 녹차잎이었군요. --; >정말 맛있게 마시고 있었는데. --+ >어쨌든 좋습니다. 훌쩍. !_! > >님은 할 일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공부하시는 Perl은 어떻게 되어가나요? >조만간 원클릭 동호회 개설 CGI를 작성해야할 것입니다. >회원인증이라든가 게시판 같은 건 제가 어찌 해보겠는데 >그걸 원클릭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죠? --; > >작년 가을 동물원에 갈 뻔 했었어요. >그 얼마 전 미술관 옆 동물원,이란 이성재, 심은하 주연의 영화가 >괜찮은 인기를 끌었던 덕인 것도 같습니다. >동감해요. 이상하게 나이를 먹어서는 동물원에 갈 수 없게 되는군요. >별다른 이유 없이 전 그들과 함께 동물원에 못 갔었습니다. > >무엇을 하며 사느냐,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냐에 대한 물음 앞에서 >우리 나이 또래면 누구라도 한 번쯤 심각해져 봤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지금 이렇게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게 과연 내 일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곤 하거든요. > >그렇지만 열심히 해 보죠. >그리고 엽기적인 동영상, 사진들, >좀 올려주십쇼. --; >기대해 봅죠. 냐옹. > >- achor Webs. achor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