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김신갑 wrote >안녕들 하셨지요? > >형들 저에게 말 놓으세요. > >반말 하셔도 괜찮아요. 난 괜찮아 난 괜찮아! > >우리동네 형이 PlayStation을 빌려줘서 게임한다고 플래시하고 홈페이지 만드는게 늦어지겠네요. 게임이 문제네요. >그래도 플래시 배우는게 재미있겠어요. >홈페이지 만드는것도 뿌듯하더라구요. > >옛날에 저도 플스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땐 정말 엄청 재미있게 했어요. >대학 들어오면서 컴퓨터가 엄청 가지고 싶었어요. >부모님께서는 컴을 가지고 싶다면 플스를 팔아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팔았어요.ㅜ.ㅜ > >1999년 3월 에서야 비로소 pc의 매력에 빠져 들었죠! >그땐 스타크래프트나 하게 되었죠. > >그땐 정말 컴에 대해선 왕초보 였어죠. >아직도 아는게 별로 없지만요.ㅡ.ㅡ > >썰렁하죠!!! >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