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achor wrote >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 >무한한 게 있나요?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 >- achor Webs. achor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