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achor wrote >어제는 엄정화가 온다는 소문이 돌았었습니다. >물론 저는 경찰청에 왠 엄정화, 하는 마음으로 전혀 믿고 있지 않았죠. > >그런데 오늘, 정말 엄정화가 왔더군요. > >오늘이 올해부터 지정된 경찰문화의 날이랍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쭉 빠진 나래이터 모델들이 >1층 로비에 서성이더니만 >결국에는 정말 엄정화까지 나타나고 만 것이지요. > >그렇지만 열창하는 엄정화의 모습을 본 후 >1층 로비로 나와 있을 때가 최대의 클라이막스랍니다. > >사람들이 별로 없던 그 곳에서 저는 그냥 있었는데 >갑자기 분주한 소리가 나더니만 엄정화가 >천.천.히. 제 옆을 걸어가는 것이었지요. >불과 2-3m 안에서. > >정말 예뻤습니다. >그래서 와. 예쁘다,라고 내뱉고 말았는데 >그 말을 듣곤 엄정화가 똑바로 저를 쳐다보며 >씩 웃어줬습니다. > >아. 고작에서 웃음 한 번에 감격하고 있는 내 모습이여. --; > >꽤나 작아보이던 엄정화가 생각보다는 크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어설픈 헤어스타일도 직접 보니 괜찮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 achor WEbs. achor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