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achor wrote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긴 여정은 결국 이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 >조금은 아쉬움도 남고, >또 조금은 시원하기도 한 이 느낌이 >바로 그 시원섭섭하다는 느낌인 듯 합니다. > >경기가 끝난 지난 밤 >친구들과 동네 술집에서 시원한 소주 한 잔 마시며 >이 한 여름밤의 꿈만 같던 좋은 경험을 >가슴 속 깊은 추억으로 묻어 두었습니다. > >다음이 있음을 믿어 의심찮습니다. >내년 배토에서는 이번의 아쉬움을 떨쳐낼, >더욱 좋은 모습으로 >우리 혈원분들과 멋진 승리를 장식해 내고 싶습니다. > >그간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achor WEbs. achor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