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bothers wrote > >정확히 말하면 오늘... > >새벽 3시까지 선배들과 후배들과... > >96은 나 하나 달랑 남아서... > >마셨다. > >완샷~을 외치며.. > >군바리 선배도 한명 있었고.. > >아무튼...그랬다. > >정말...술은 무섭다... > >2학기 반대표가 되버렸다. > >쩝...짜증난다. 난 일을 앞에서 할수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 > > > > > > >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