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밝음 wrote >오늘은 알리미 정정기모임이 있어서 율전에 >갔었다. 룰루랄라. 이과대 계단강의실에서 >회의를 하고 성대일번지에 갔다. > >오우오우. 정말 좋던걸?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대로 맛도 괜찮았어. >흐음. 파전이랑. 골뱅이무침이랑, 고갈비랑. >부대찌개랑 김치찌개랑 뼈없는 닭발을 먹어쪄~ > >그리고 뚽꽃을 던지고 싶다. 라는 술집에 가서 >술도 아니 마시고 과자 먹으면서 룰루랄라 거리다가 >놓아라. 이 몸은 정팅에 가야할 몸!! 하고 >집으로 왔쥐. -.- > >오늘은 술도 아니 마셨지. >그 이유는 오늘 새벽에 체했기 때문이야. >원래 좀 신경성이라 신경을 좀 쓰면 아픈데. >(그래서 늘 아프지. -.-) >체해서 약 먹고 잠이 들었어. 잉잉잉~ >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못 먹고 >율전으로 갔어. 걱정했는데 그리 아프지는 않았어, >그리고 알리미 친구들과 워낙 재미있게 놀다보니. > >요번에 성대로 가는 길. 중에서 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다 중련하긴 하지만) 맡았어. >부피도 크고 글이 위주가 되어야할 부분이야. > >아. 국문과의 비애여~ >또 같이 일하는 회사?이 국문과 출신이라 >과연 공부 잘 하고 있는지. 글로 평가하시겠다고. >엉엉엉~ 나는 아몰라여~ > >알리미일로 사촌동생 백일에도 참석하지 못했어. >우리 막내 외삼촌 아기가 백일이었거든. >아. 나아쁘은 언니여~ > >사실 계속 장문의 글을 썼었는데 전화가 오는 바람에 >끊어지기를 몇 번. 포기하고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다가 이제야 쓴다. -.- > > >어제는 비가 왔지? 참 많이도 오더라. >오랜만에 시간이 갑자기 나서 친구랑 사진도 찍고 >피자도 먹고. 그랬어. >오랜만에 노니까 기분이 좋더구나. 와우. > >근데 신경 쓰는 일이 많으뉘까 글 쓰기도 힘들다. >고마운 사람들이 내 주위에 많아서 다행이야. > >이제 좀더 강해지고 지혜로와져야 겠지? >힘내라. 밝음! (북치고 장구치고. -.-) > >정말 피곤하고 몸이 아픈데 >잠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구나. > >냠. 익게에다가 주저리주저리. >똏링?사랑얘기부터 노래가사까지 >재미있는 얘기까지 도배나 해볼까?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