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밝음 wrote >글억절억 잘 살아가고 있다. > >성당 아이들이 참 예쁘다. >이제 2년차가 되니 좀 돌아가는 분위기도 알겠고. >아이들도 낯이 익으니 더 사랑스럽고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올해는 바쁠 것 같아서 >보조교사로 남으려 하였는데 어쩌다보니 >회계까지 맡게 되어 좀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어쩌겠는가. 똑똑한게 죄지. -.-; 오 하늘이시여. > >성당 동기가 없어서 좀 외롭고. >중등부교사들은 나이가 어려서 >서열상으로 높은 편이라 걱정스럽지만 >잘 해나갈꺼야. 힘내자. 힘. > >오. 얘들아. 그 누가 우리가 4학년이 될거라고 생각했었니. >힘내자 힘. 학번이 깡패잖아. 건들건들.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