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푼수지영 wrote >흐음... > >오랫만에 성통엘 들렀다... > >요즘은 내 생각만 하느라 거의 성통엘 못들른다.. > >다 가을땜시루....울학교 가을은 넘 멋지자나.... > >것때문이야.... > >으구구......학교 때려 치우구..다시 딴공부하구 싶어진다. > >적성에 안맞는걸까? > >폐인이 되어버리고 싶다. > >아니 산속으로 들어가버리고 싶다. > >정말 산속으로 들어가 버릴까? 절에 들어가서 한 1~2년 있다가 나오는겨... > >휴학하구 말이지... > >으구..요즘은 정말....내가 서울공기를 너무 많이 마셔셔 그런가보다.... > >속이 지저분해진 기분이다. 청소를 해야할 것만 같다.... > >얼마전에 여행두 갔다왔건만..여전히 머릿속이 지저분하다. > >이번엔 부산으루 밤기차타구 다녀와야겠다. > >이번주말.... > >음..... > >윽!안되겠군. 강릉에서 친구들이 올라오기루 했다. > >뽀지게 놀구 밤새도록 얘기해야지... > >내방에서 밤새도록 술퍼마시구 펑펑 울구 다 끄집어내서 야그해야지... > >머릿속 지저분한 것들을 빨랑빨랑 청소했으면...이번주말까지 > >기다려야 하는 거신감.... > > 알콜...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