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teleman7 wrote >나두 어쩌면 슬럼프인지도 모르겠다. > >문제가 하나 있어서...... > >덕분에 항상 거의 침울? 하다...... > >쩝...........내가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게 가장 답답할 따름이다 >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방해만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 >극단족인 개인주의를 켓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사는 나이지만........ > >항상 그렇지도 못하고...... 쩝...... > >어렸을때부터 그랬다. 무슨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해본 기억이 없다. > >항상 다음에는 해주지 말아야지 하면서......다음번에 또 해주곤......했는데 >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이겠지만...... 문제다....... > >그냥......써 봤는데 역시 정리가 안되네.......... > >원래 이런 복잡한 생각은 안해야 하는데........ > >에잇....... 복잡하게 생각하고 그런거 싫어서. 아예 아무런 생각 없이 사는데 > >그거 하나만큼은 어렸을때부터 확실하게 실천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 >요즈음 자꾸 흔들리는것 같다...... > >괜시리 심각해짐 안되는데...... > >그런거 넘 싫어...... 가끔가다 예전에 내가 쓴 복잡한 글들을 볼 때 > >얼마나 황당한 기분인지.....알려나....... > >에이 .....나중에 이 글 봐도 황당하겠네...... > >쩝........그래.....그렇겠지..... > >그럼 나중에들 보자아........ > >바이일 따름.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