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밝음 wrote >오늘 시험이 끝나고 낼 학교에 안 가도 되길래 > >글구.내 ?.친구들이랑 술 마셔본지도 오래인 것 같고.. > >친구도 낼 시험 없다고 하길래 > >술을 마시기로 했다.. > >결국 울 반 친구 상휘(prong) 와 진택이,충근이랑 > >고래 뱃속에 가서 술을 마셨다.. > >버드 아이스랑 하이네켄을 마셨다. >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 >근데 예전의 내가 아니다.. > >간만에 술 마셨더니 왜 이리 힘든지.. > >에구궁... > >음주 밝음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