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teleman7 wrote >늦게 일어났다. > >내가? 물론 아니고 동생이........ > >8시에 학교로 뛰어가는 가열찬 모습을 보여주던데....... > >흠.......... > >암튼 그렇고 엄청 놀기만한 댓가를 이제 치뤄야 할 때가 왔다 > >부엌에 가보니......그간에 사용한 식기들이 즐비하게....쌓여 있다.... > >당장에 설겆이 하구 나서 > >그리곤 친구놈과 함께 명륜동에 잠시 뜰까 생각중이다...... > >아아 안갈지도 모르겠다.....후훗 > >내 맘이니까...... 후후후 > >암튼 지금 장갑을 다 착용했으니...... > >고무장갑을 끼고 열쉬미~그릇쁟으로 간다아~ >빠빠아아~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