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 성명 *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 제목 글쓰기툴 * 본문 밝음 wrote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다. >고등학교 2학년때 정말 친한 친구였다. >고등학교 3학년때도 붙어다녔구. > >그리고 우리는 같은 대학교를 졸업한다. >문득 그 친구랑 울 학교 안을 다니다가 그 친구가 말했다. >..근데..우리가 같은 대학교 다니는거 너무 신기하지.. > >가끔 나두 그런 생각을 한다. >고등학교때 친구들도 나랑 만나면 그 친구 묻는데 >같은 학교 다닌다고하면 다들 엄청 신기해한다. >모..어케 생각하면 신기하지도 않은데.. >워낙 같은 학교 가기가 어려우니깐.. > >암튼 그 친구가 요즘 거의 은둔(?) 생활을 한다. >먹고..자고..티비 보고.. >만났더니..허억...내가 딱 한마디했다.. >...진짜로 살 쪘네... > >암튼 우리는 많이 먹고 내 친구가 과외를 시작한다고해서 >문제집 사고.노래방 갔다가 집에 왔다. > >근데 노래방에서 내 친구가 많이 주세여..했더니. >진짜 많이 줬다.. > >친구가 노래 못 고르겠다거 먼저 해..해서 내가 노래를 더 많이 불렀고 >친구가..고르고서는 아..잘 모르겠다.성아야 같이 꼭 해줘... >?그래서 계속 불렀다. > >부른 노래들도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같은 노래들... >부르고 집에 왔더니 힘이 하나도 없구 목 아프고 졸리고.. >그랬는데 밥을 많이 먹구..커피 마시고 박하사탕이랑 >목캔디 먹었더니 조금 괜찮다. > > >노래방에서까지 도배하는 애(성통회 소수가 나를 지칭하는 말) >노래방 킬러(어진내 동생들이 하는 말) >노래는 나의 인생..룰루랄라 밝음.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문서형태 TextHtmlText+Html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