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밝음 wrote >요즘들어 나에게 창의성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 >성당 캠프 주제와 목표같은 걸 만들었다. >다들 내가 국문과라고 나한테 넘기더군. -.- > >올바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게 하고, >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아가 남에게 공감하며. >더 나아가 우리 라는 의식안에.... > >뭐 더 멋진거 없었을까. >아무리 시간이 없어서 대충 생각도 안 하고 썼다지만. >그 순간 나는 내 창의성을 의심해봤다. > >이건 단적인 예일뿐. >그저 나는 내가 배우고, 읽은 것에서만 맴돌고 있는 생각을 한다. > >모방은 창조의 아버지였던가? >암튼 이 말로 위안을 삼아야겠다. >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