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cle 작성자 * 비밀번호 * 제목 본문 lsdl211 wrote > >재룡이가 드디어 미쳤다.. > >자식이 봄을 타나 왜 발정난 강아지 마냥 떠들어 대는지.. > >내일 태권도나 잘 나와라 임마. > >이러다가 알오티시 소모임 만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 >그나저나 용무제에 대해서 한마디.. > >나는 용무제때 데려갈 여자 친구는 물론 없다. ^^; > >난 왜 없지? 궁금하다.. > >여기서 퀴즈...?????! > >자 수업시간에 누군가 당신을 힐끔힐끔 몇 일이나 쳐다본다. > >그 증상이 한 2달이 되었다고 판단된다. > >지나가면서 얼굴만 알지 인사는 하지 않는 사이이다. > > *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 >1. 계속 무시하고 공부에 열중한다. >2. 나를 쳐다 볼때 산뜻한 미소만 지어준다. >3. 수업이 끝나고 간단히 인사한다. >4. 디비 잔다. >5. 기타( ) > >질문에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분류 공지잡담추천고발고백호소질문답변경악황당제안경고독백씨바환호영상유틸제작복제알림관리 공개여부 비공개 파일 비회원은 업로드가 제한됩니다. reCaptcha 스팸성 광고물을 방지하기 위하여 초 후에 게시물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