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정이..**] 97'이 밝으면...? 작성자 k1k4m49 ( 1996-12-31 18:23:00 Hit: 156 Vote: 1 ) 후~~ 벌써 96년 한해가 다가고 97년이 오는구려... 대학에 들어가면...이것해야지, 저것해야지..하며 들떠 있던때가 타이핑하기 바로 전같은데, 후후.. 어찌 세월은 이렇게 빠른고? 하지만, 내가 해놓은 것은 전화비만 잔뜩 날린 것 뿐이니....쿠쿡..... 칼사사에 가입해서 활동은 아직 한번도 못했다... 물론 번개나 오프모임도 말이지.. 97'이 오면서 내가 다짐할 것은 칼사사 활동이나 열 심히 해볼까하는 것이네... 물론 칼라의 큰 천막아래 에서 하는 소모임 활동이지만...97'이 기대된다..!! 절대 1997년 12월 31일에는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몇 시간 않남은 나날들을 잘보내야지..히히..^_^; 그래야 내년 이맘때 후회하지 않을꺼 아니겠소? 호호홍~~ 여하튼 희망찬 정축년을 맞고싶다~!![정축년 맞지?] 아참..그리고 오늘 밥팅 선웅하구 종소리번개 가기루 했는데...머리털나구 첨 번개가네..후후..기대되는걸~~ 본문 내용은 10,28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027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027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6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59 9878 [비회원/라키시스]음하하..칼사사 새해글은 로딘이가! 로딘 1997/01/01156 9877 [?CHOCOLATE] 소의 해를 맞이하여.. neko21 1996/12/31188 9876 [?CHOCOLATE] 나우의 통장은 여전하군.. neko21 1996/12/31198 9875 [늑대] 새해 인사 xtaewon 1996/12/31148 9874 (아처2) 새해 첫 글은 내가 써야징!! 영화조아 1996/12/31207 9873 [?CHOCOLATE] 은하철도 999 neko21 1996/12/31154 9872 (아처) 떠나겠다 2 achor 1996/12/31185 9871 (아처) 199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chor 1996/12/31182 9870 (아처) ab 종소리번개 2 achor 1996/12/31155 9869 [아침이슬] 누가 언년이를 밥팅이래.... 고대사랑 1996/12/31185 9868 [나뭐사죠/특보] 언년..울동네뜨다... 전호장 1996/12/31164 9867 종각.... vz682118 1996/12/31208 9866 (영냉이) 나두 잼는 야그 안다!! vz682118 1996/12/31162 9865 [미지] 알바 짤린날... sosage 1996/12/31204 9864 [미지] 영미... sosage 1996/12/31154 9863 [꺽정이..**] 97'이 밝으면...? k1k4m49 1996/12/31156 9862 [타락] 96년도가... godhead 1996/12/31158 9861 [가시] 종소리번개 괜찮다..... thorny 1996/12/31205 9860 (아처) 종소리번개 achor 1996/12/31182 959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