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뭐사죠] 까치네벙개후깃./ 작성자 전호장 ( 1997-01-07 23:40:00 Hit: 156 Vote: 1 ) 히힛.. 오늘이거뚜 벙개는 벙개지? 그지? ^^* 오늘은 아침10시에 일어나따 가게를 열기위해서.. 엄마.아빠한테 칭찬받아써. 일찍일어나따구~~~~ 신나~ 암튼. 일어나자마자..밥먹구 씻구서 가게를 열어찌.. 글케 좀 혼자서 가게를 보구 있으니까.. 서눙이가 와써.. 밖에 근대 참 눈이 많이 오더라~ 눈이 이렇게 내리는 데.. 난...T_T 암튼..서눙이가 와찌.. 서눙이랑 만화책을 보구 있는데.. 누구에게서 삐가 와써.. 다마랑 성훈이어찌.. 근대 이거뜨리~ 두정거장이나 전에서 내려서 나를 두정거장 왕복 4정거장이나 걷게 해찌.. 암튼.. 와줘쓰니.. 흐..^^* 다마가 읽은 책을 계산해봐떠니... 11,200원이더라..T_T 완전..뽕을 빼구 가는다마... 성훈은 글케 많이 본것같지는 않던데.. 우리의 성훈이가.. 우리를 위해 콜라(1.5리터)와.. 과자들을 사왔다는 점에서.. 정말 오늘 벙개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하지..바로 이점을.. "우리 까치네 오면 칼사사도 착해진다" 암튼.. 글케 애들과 또다시 만화책을 보는데.. 우리집에서 모하겐니? 만화책이나 봐야지.. 암튼.. 하녕이에게서 호출이 와찌..그래서 나가떠니.. 하녕이가 이떠라구.. 그래서 하녕이랑 집으로 오다가. 그래두 미우나고우나 칼사사친구..흑T_T 만두를 사찌.. 만두를 사구 가게의 문을 열고 나오기가 무섭게.. 삐가 와찌.. 순간 긴장한 난.. 한가지 뇌리에 스치는것이있었지.. ' 앗..이것은 아처일것이닷././' 이 시점에서 난 한가지의 갈등을 느꼈다.. 이 만두를 먹구서 아처를 데리러 가야할것인가..아니면.. 지금 이대로 아처를 데리러가서 아처와 같이 만두를 먹어야할것인가.. 역시 난 사사인이었따.. 모..그냥 집으루 가찌.. 아처의 삐를 드꾸..아처인걸 확인하구.. 집으루 갈라구하는데.. 그때보니.. 내 지갑이 없어졌던것이야.. 알고보니 그 만두 가게에다가 놓구 온거지모야~ -_-; 만두를 사자마자...아처의 삐를 받구서 고민을 너무한나머지.. 돈이랑 지갑까지 같이 내버련나봐.. 얼마나 고민을 해쓰면..아처땜시.. 그래서 지갑을 찾아와서.. 만두를 먹구.. 아처를 데릴러 와찌.. 난 만두를 두개를 남겨놓차구 해쓰나.. 서눙이가 모냐구..그냥.. 하나 먹어버리구.. 하녕인 만화책보면서 무의식적으루 그냥 마지막 만두 하나를...집어먹드라.. 흐... 암튼.. 아처가 와서.. 만화책을 보다가.. 시간이 되어.. 모두 집에가찌.. 아처는 내 생각으론 별루 그렇게 많이 읽진 못한거 가타.. 순정만화 좀 보다가 가쓰니..^^* 하녕이두 한 3000원아치 봔나?? 다마만 11,200원아치나 보다닛././ 밥사내랏./././ 다맛./ 암튼.. 지금 문을 닫구서 올라와써. 내방으루.. 히힛./ 정말 일을하고 나선 뿌듯함을 느끼쥐..히힛./ 그럼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구 즐거워랏!!!! 본문 내용은 10,2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061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061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8124 [나뭐사죠] to 코알라 전호장 1997/02/16157 18123 [나뭐사죠] 가슴아픈일이다. 전호장 1997/02/13150 18122 [나뭐사죠] 갈무리 전호장 1997/02/13165 18121 [나뭐사죠] 경원이 아이디살려꾸나. 전호장 1997/02/11210 18120 [나뭐사죠] 경원인가?? antelope 1997/01/23158 18119 [나뭐사죠] 그때가좋았어 전호장 1997/04/01155 18118 [나뭐사죠] 기분좋네요~ 전호장 1997/01/21157 18117 [나뭐사죠] 까치네 야간개장~~~~~~~~~~~~~~~~~~~~~~~~ 전호장 1997/01/12156 18116 [나뭐사죠] 까치네벙개후깃./ 전호장 1997/01/07156 18115 [나뭐사죠] 나..지금..들어와써..^^ 전호장 1996/09/29160 18114 [나뭐사죠] 나두 늦었지만 정총후기. 전호장 1996/12/29203 18113 [나뭐사죠] 나두~ 인디펜던스데이. 전호장 1997/01/22182 18112 [나뭐사죠] 나두현주옹처럼.. 전호장 1997/01/06200 18111 [나뭐사죠] 나우 또시작..삐리리~ 전호장 1997/01/15208 18110 [나뭐사죠] 나우 역쉬.. 전호장 1997/01/14210 18109 [나뭐사죠] 난두렵다.. 전호장 1997/02/13153 18108 [나뭐사죠] 내가가장조아하는음식. 전호장 1997/01/22208 18107 [나뭐사죠] 내가가지고있는 MP3리스트 전호장 1996/12/12184 18106 [나뭐사죠] 낼 널널한사람 울집와랑. 전호장 1997/02/08150 525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