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실제 나의 고딩시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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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age ( Hit: 159 Vote: 3 )


물론 실제를 빙자한 허구이다...(허어~~~못 믿겠다구???)
난 고2때 내가 맞은 매의 거의 90%를 맞았다...
담임이 뻑지라는 사악한 인간이다 보니...
고3때는 거의 안맞았구...

쩝...
고3때 담임이 너무 좋은 분이 었거등...
빅뱅(별명)이라고 머리가 큰 국어 선생님이셨지...
현주는 알꼬다아~~~

난 고2때 정말 많이 놀았어..
그 당시 대일고 동기중...나를 모르면 간첩..이었쥐...
이것두 현주는 안다... 극기훈련의 발광...사건....^^;

고 3때는 정말 미친놈 처럼 공부했구...
나름대로 선생님들한테도 인정을 받구...
근데 인정받으면 괴로운것이...
수학같은 경우 참 싫은데...
오 잉!재...(선생님이 경상도 분이었음..) 나와서 풀어봐라..
대가리 팍팍...빠개지└서...

흘흘...
거의 고2때의 추억이 일전에 쓴 글이라면 맞다고 볼 수 있다...
중학교때두 맨날 놀다가 뒤지게 맞구...
맨날 패싸움하구 다니구...^^;
딴학교 소풍온 애들하구두 패싸움하고....^^;
중딩 시절이 나에게는 황금기였지..^^;

그래두 인문계와서... 대학 잘 다니는 것 보면 신기하다는 생각만 들뿐이닷...
음~~~~이제...
벙개 장소로 나는 떠나야겠다...
벙개 올 사람들은 이따가 보자아~~~~

그래두 미친듯이 공부할 수 있었던 고3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은 왜인지...
지금은 하래도 못할껄...
의자에다가 줄로 허리 묶고 (책상앞에 붙어있으려구..) 공부하구...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잠을 쫓을려구...하구...^^;
고3때만....

아마...고1,2때 안했던 공부를 만회하자는 생각이 꽤 컸던 것으로 기억...
고1,2때는 오락실을.. 공부방 삼아..
술을 음료삼아...
^^;

좀 내가 폐인이어따아~~~

지금 다시금 폐인으로 돌아온 영재....으~~~~


본문 내용은 10,2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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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